본격적으로 트윗을 시작한 이래로, 이쪽(블로그)는 방치상태였지요.
요즘은 어떤 상태인고- 하니. 우선, 아래 그림을 참조해주시기 바라빈다.

하여튼, 이번에는 태어나 자란 도시를 처음으로 벗어나 살게 됩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역마살이 낀 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무능쟁이)도 한몫했습니다. 냐하☆
사는 것을 무조건 자신의 페이스에 맞출 수는 없지만
요즘 도통 '제 페이스' 라는 게 뭔지, 맞춰지긴 하는건지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뭐.............. 흠... 포지티브 띵킹(...)이 제일이겠죠. 허슬! 허잇! 인간만사 새옹지마~
제게 예지능력이 있다면 그건, 어찌되었던 간에 이미 정해진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고.
그것이 아무리 바라지 않던, 불안한, 만족스럽지 못한 미래라 할지라도
실현되는 것에 그 어떤 비틀어짐도 발생하지 않는 그런 것에 가까울 겁니다.
알고 싶지 않은 것을 툭 던져주고, 보고 싶지 않던 것을 꿈으로 끄집어내는 무의식.
그런 거라면, 저같이 마음공부가 한참 부족한 인간에겐 필요없는데 말이죠. 전혀.
아 참참.
조금 있으면 대항해시대 온라인에 드디어 아침의 나라 '조선'이 등장하네요.
바로 내일, 업데이트 된다지요. 전 당분간은 느긋이 항해할 시간은 안될 듯 합니다.
최근에 답지않게 이도시 저도시 투자도 좀 하고...
저답게 문장도 몇 개 더 모으고 하는 바람에 재산이 확 줄어서 0을 세는게 꽤나 쉬워요.
돈버는 걸 목적으로 하는 게임이 아니지만; 최근 너무 지르기만 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당;
어찌되었건, 지금 후배 라분냥 덕분에, 무언가 진행중입니다.
소소하고, 조촐하지만, 즐겁네요.
완성이 된다면, 이쪽에 공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쿨럭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