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넘버 원 채널 오x엔에서 해 줘서 드디어 보게 된 댄서의 순정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문근영 예쁘기도 하지... //ㅁ//' 네요.
워낙에 해맑은 얼굴이라, 똑같은 연기를 할 때 표정이 확 살아버리는군요.
국민여동생 문근영- 이라고 하는 걸 새삼 실감해버렸습니다.
상당히 뒷북일지도 모르지만요.

스토리도 그럭저럭 지난번 어린신부와 비슷한 노선이지만,
'춤' 이라는 볼거리가 있어서 화려한 맛이 있더군요.

그리고 근영의 아즈바이 역인 남자배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댄서를 기용한 건가요?
서 있는 맵시가 상당히 멋지던데요 ;ㅅ;

무엇보다 댄스복을 입은 문근영의 다리나 피부가 너무 깨끗해서 눈이 부실 지경이었습니다.

뭐랄까, 남자 주인공 위치가 굉장히 비극적인데도 불구하고,
문근영이 열심히 하는 플러스 에너지로 그런 비극을 날려버리는 것이...
역시 열심히 사는 모습은 좋은 거구나- 하고 느꼈네요.
2006/07/01 21:48 2006/07/0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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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개이야기(いぬのえいが) 공식홈피

이누도 잇신이 감독을 맡았다며 보러가자고 한 영화입니다.
저는 또다시 영화 제목과 극장에서의 포스터 말고는 아무것도 모른채로,
(아, 옴니버스 형식이라는 건 알았네요. 가르쳐주길래)
보러 간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태가 아니면 어지간해선 극장에서 영화 안 봅니다.

일단 감상은, 굉장히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팜플렛과 마우스 패드도 주더군요 >_<

하나하나의 이야기마다 감독이 다른데..
관련 지식이 없는 저로써는 뭐랄까, 그저 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든 영화같더군요.
그런 만큼 장면장면이 굉장히 귀엽고, 웃음이 나오고, 눈물이 나옵니다.
노린 면도 없잖아 있지만, 알면서도 웃고 울게 되는 영화였달까요.

내용은 살짝...



영화 중간에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스크린을 찍어대는 몰지각한 영화팬도 있었던 것 같지만,
뭐 전체적으로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시네코아 분위기 좋은데... 사라진다니 참 가슴 아프네요.
2006/06/18 14:31 2006/06/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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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만두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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