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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리커네 서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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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직접 만든 만두가 최고☆</subtitle>
  <updated>2010-03-03T05:07:2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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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뒷북 NDS 게임 플레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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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2T21:26:13+09:00</updated>
    <published>2010-03-02T21:23: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꽤나 옛날 게임들을 비교적 최근에서야 플레이해볼 수 있었습니다.&lt;BR&gt;아래의 게임들을 빌려준 동아리 후배 라분양과 가루양에게 무한 감사를☆&lt;BR&gt;&lt;BR&gt;&lt;STRONG&gt;호텔 더스크의 비밀&lt;/STRONG&gt; ★★★☆☆ (3.0)&lt;BR&gt;초반의 전개에 비해 결말이 좀 허무했습니다.&lt;BR&gt;터치를 이용한 전개도 2%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lt;BR&gt;하지만 그래픽 사용과 분위기 연출은 꽤 좋았습니다.&lt;BR&gt;어떻게 보면 참 날림이다 싶은 그림인데 그것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센스가 훌륭하네요.&lt;BR&gt;수도없이 주인아저씨한테 쫓겨나면서 플레이했습니다. 허허허; 아저씨 까다로우시긴.&lt;BR&gt;자판기 선물타기 용 숫자는 찾는다고 찾았는데 다 못찾아서 아쉬웠습니다.&lt;BR&gt;클리어 후 다시 플레이하면 분위기가 또 다르다는데... 그걸 해볼마음은 안들어서 패스^^;&lt;BR&gt;&lt;BR&gt;&lt;STRONG&gt;파이널 판타지 3&lt;/STRONG&gt; ★★★☆☆ (3.5)&lt;BR&gt;요즘 플레이 중입니다. 최종세이브 포인트에서 레벨업을 슬금슬금 하고 있어요.&lt;BR&gt;파판 시리즈는 제대로 해 본 건 7뿐이라 신선했어요.&lt;BR&gt;어떤 점이 그러냐면 특히 직업과 숙련도, 그에 따른 마법 한정이랄까요.&lt;BR&gt;FF7에서는 마테리아를 끼우면 장땡이고 그에따라 커맨드가 늘어나는데&lt;BR&gt;FF3에서는 직업에 따라 커맨드가 결정되고, 마테리아 또한 한정되거나 못찹니다;&lt;BR&gt;&lt;BR&gt;하지만 파판팬이라면 누구나 가슴설레할 스타트메뉴 음악을 오랜만에 들어서 좋았어요.&lt;BR&gt;(그러고보면 대항온도 처음 깔아서 스타트 음악 나오면 참... 감회가 새롭다죠.)&lt;BR&gt;파판 시리즈답게 무기가 달라지면 비쥬얼도 확실히 달라져서 좋았습니다.&lt;BR&gt;한가지 아쉬운건, 여자캐릭 레피아가 도사 직업일 때의 의상; orzorzorz&lt;BR&gt;고양이귀가 왠말입니까;; 게다가 왠 핑크색 원피스가?!;;; 이건 아니잖아아;&lt;BR&gt;전반적으로 의상이 예쁜데 &#039;마인&#039;과 &#039;도사&#039; 가 제 취향이 아니라 신경쓰여요.&lt;BR&gt;근데... 최강의 무기를 손에 넣으려면 다른 유저들과 통신을 해야한다니;;;&lt;BR&gt;이런 어설픈 통신기능 활용을 넣어서 뭘 어쩌자고 ;ㅁ; 흑흑흑;;;&lt;BR&gt;&lt;BR&gt;이것도 호텔더스크와 마찬가지로; 열나게 전멸당하면서 플레이했습니다;&lt;BR&gt;저 RPG플레이하면서 이렇게 전멸많이 당하긴 처음이어서; 당황했었어요 -_-;&lt;BR&gt;게다가 세이브 타이밍이 익숙하지가 못해서 더 많이 날려먹곤 했습니다. 아아아.&lt;BR&gt;&lt;BR&gt;&lt;STRONG&gt;큰북의 달인&lt;/STRONG&gt; ★★☆☆☆ (2.0)&lt;BR&gt;유명한 게임이죠. 오락실에도 있는 그 게임입니다.&lt;BR&gt;리듬게임. 잘 못하더라구요. 저. 푸하하. 하여간 그래서.&lt;BR&gt;중간 모드까진 어찌어찌 가겠는데 조금 고급으로 넘어가면 그때부터&lt;BR&gt;관광에 먼산에 녹차를 마시며 딴짓거리는 기본입니다.&lt;BR&gt;그래서, 중간모드 클리어 이후로는 손을 뗐어요. 저건 달인의 영역입니다 진정.&lt;BR&gt;근데 이걸 빌려준 후배양은 장난 아니게 많이 클리어 해놓은데다가&lt;BR&gt;2탄도 샀는데 그것도 거의 다 클리어 했다나봐요. 이런 무서운 아이같으니.&lt;BR&gt;&lt;BR&gt;&lt;BR&gt;포켓몬 소울실버를 해보고 싶은데 초회한정으로 줬다는 피규어를 놓쳐서 말이죠.&lt;BR&gt;그걸 따로 돈주고 질렀더니 게임소프트 살 돈이 여의치 않아졌습니다. 이 뭥미.&lt;BR&gt;하지만 그 피규어들 퀄리티가 꽤나 좋아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lt;BR&gt;구입사이트 리플의 95%이상이 &#039;우리애가 너무 좋아하네요&#039; 이런 식이라서&lt;BR&gt;&#039;뭐야! 나같은 사람은 없는거야?&#039; 란 생각에 좀 울적해졌지만 당당히 샀습니다. 쿨럭.&lt;BR&gt;&lt;BR&gt;뱀발 : NDS FF3 북클릿에는 FF6까지 NDS판으로 발매예정이라고 써있던데... &lt;BR&gt;이제까지 안나온걸 보면 취소된 거겠죠? -_-; FF6은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lt;BR&gt;플스판으로 사서 하나 어차피 비슷할 거 같지만;; 메모리카드를 아직 안샀어요 쿨럭.&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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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후+ 아이폰의 공습 보고 난 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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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9T14:43:53+09:00</updated>
    <published>2010-02-19T14:43: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애플의 새 광고인줄 알고 봤다가 후+ 예고이길래 흥미가 동해서 챙겨서 봤습니다. &lt;BR&gt;느낀 점은...&lt;BR&gt;스티브 잡스!! 당신은 역시 프레젠테이션의 신일세!;&lt;BR&gt;코레일! 아까워할 걸 아까워 해! 변명이 통할 걸로 변명을 해! 랄까요. &lt;BR&gt;&lt;BR&gt;일단 초반엔 애플에 대한 칭찬 일색과, 어떤 점이 뛰어난지,&lt;BR&gt;또 내공 깊은 유저들(어플 개발자 포함)이 얼마나 멋지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lt;BR&gt;전 솔직히 멀티태스킹 지원 안되는 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부정적이지 않아요.&lt;BR&gt;왜냐면, 휴대용 기기로써 필요한 멀티 태스킹의 조합은 따져보면 의외로 단순하잖아요.&lt;BR&gt;실제로는 두 세개 정도만 동시에, 또는 전환만 가능해도 OK인 거 아닌가요.&lt;BR&gt;&lt;BR&gt;사용하다보면 아쉬울 지도 모를 기능이지만, &lt;BR&gt;멀티태스킹 대신, 작업저장 지원만 확실히 되어도 상관없지 않으려나 싶어요.&lt;BR&gt;게다가, 아이패드 1세대라고 치면 오히려 앞날이 흥미진진하던데요.&lt;BR&gt;뭐... 실제로 아이팟터치 기능에 비하면 그다지 잘난게 없는 건 사실이지만.&lt;BR&gt;... 아이팟이나 아이폰도 안 산 주제에 꿈만 커져가고 있습니다. 훌쩍.&lt;BR&gt;&lt;BR&gt;우리나라가 하드웨어가 우수하니 어쩌니 하고... 그게 사실입니다만,&lt;BR&gt;그건 90년대부터 해오던 소리고, 아직까지 그것하나만을 자랑으로 삼고 있다면&lt;BR&gt;IT 강국으로 자처하기엔 터터턱없이 부족한 거 아닐라나요.&lt;BR&gt;애플 사에 주요 부품을 삼성이 납입? 대단하긴 하지만, 그래서요;&lt;BR&gt;삼성은 자사 제품을 띠동갑 하듯이 디자인 우려내고 광고만 들입다 하는데...&lt;BR&gt;그래요. 정말 우수한 거고 대단한 거라고 칩시다.&lt;BR&gt;어플리케이션이 부족한 게 단순히 프로그래머에 대한 대우가 부족해서?&lt;BR&gt;소프트웨어 개발자에 대한 대접이나 인식이 개선되어야 한다? &lt;BR&gt;하지만, 하드웨어가 개발자 소비자 모두에게 매력적이었다면,&lt;BR&gt;안 나올래야 안 나올 수가 없죠. 지르지 않을 수 없는 거고요.&lt;BR&gt;그저 남이 잘만든거 보고 급급해서 만든 하드웨어가 매력있을리가.&lt;BR&gt;&lt;BR&gt;그리고. 코레일. 어플을 막다니 뭔 생각으로?&lt;BR&gt;서버가 걱정되어서? 변명할 걸 해야지; 인터넷 예매 도입이후, 지금까지.&lt;BR&gt;다른 곳은 몰라도 코레일 인터넷 예매 서버가 문제 일으킨 적이 과연&lt;BR&gt;몇번이나 되려나요? 우리나라 인터넷 인프라가 그렇게 우습다는게 말이 되나.&lt;BR&gt;정말 걱정된다쳐도, 그만큼 이용자수가 늘어난다는 소리가 되는데 그걸 왜 막지?&lt;BR&gt;지금은 그 어플이 생기면, 회사 컴, 집 컴에서 시간 따로 내서 예매하던 사람들이&lt;BR&gt;길가면서 예매하게 된다- 단순히 그 차인데 그걸 왜 막아....;;;&lt;BR&gt;정부가 소스 데이터만 제공하면 소비자가 그걸 알아서 잘 써주겠다는데 왜?&lt;BR&gt;솔직히 공공정보 어플은 정부가 지원해주거나 경진대회 열어도 될 정도 아닌가.&lt;BR&gt;이번 정부가 유난히 민감한 건 티나는 사실이지만... 키득키득. 이유가 납득이 가야지.&lt;BR&gt;설마 열차시간 알아다가 테러라도 할까봐 국민의 안전이 걱정되시는건가. ㅇ_ㅇ!&lt;BR&gt;&lt;BR&gt;그리고, 데이터 요금. &lt;BR&gt;예전에 스마트폰 얘기하면서도 썼지만 솔직히 데이터요금 말이 안되는 거죠.&lt;BR&gt;해외에서 싸게 팔려고 국내에서 기능 빼면서도 비싸게 빨아먹던 거 용서하려고 해도&lt;BR&gt;그 돈으로 광고 말고 소비자를 납득시킨게 도무지 눈에 확 띄질 않으니 문제.&lt;BR&gt;아마 2~3년? 몇년 안으로 해외 이동통신 사업자가 들어오게 된다면,&lt;BR&gt;또, 들어와야 정신을 차릴 거에요... 아이폰 들어온 것 처럼....&lt;BR&gt;아마 들어오게 된다면 통화요금은 몰라도 문자요금, 데이터요금체계는 확 바뀌겠죠.&lt;BR&gt;&lt;BR&gt;하아... 잘 아는 분야는 아니지만... 재밌었어요.&lt;BR&gt;뭔가, 파고 들어보면 기기 하나의 문제가 아닌데. &lt;BR&gt;그걸 기기 하나로 인해 꽃피우게 되었다는 점에서 잡스 아저씨는 대단.&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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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극장에서 본 애니들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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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03T22:54:35+09:00</updated>
    <published>2010-02-03T22:54: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째 작년 여름 즈음부터 극장에 가서 본 것의 대부분이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려.&lt;BR&gt;아니. 뭔가. 영화 중 본 게 셜록홈즈 밖에 없어요! 아마도?&lt;BR&gt;아. 맞다. 디스트릭트9 봤군요. 이것도 좋았죠~&lt;BR&gt;전우치니 아바타니 보고 싶은 건 많았습니다만,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요.&lt;BR&gt;그리하여 매우매우 늦었지만, &lt;BR&gt;1. 써머워즈, 2. 명탐정 코난 극장판,&amp;nbsp; 3. 에반게리온 : 파, 4. 포켓몬스터 초극의 아르세우스&lt;BR&gt;감상 적어둡니다. 허허허허허허.... &lt;BR&gt;
&lt;p id=&quot;more216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16_0&#039;,&#039;길어지니 접어둘게요.&#039;,&#039;다시 접으시렵니까.&#039;); return false;&quot;&gt;길어지니 접어둘게요.&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16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1. 써머워즈&lt;/FONT&gt;&lt;/STRONG&gt; (이건 어쩌다보니 두번 봤네요. 허허허)&lt;BR&gt;보고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lt;BR&gt;할머니의 &quot;괜찮아. 자네라면 할 수 있어.&quot; 이거랑&lt;BR&gt;주인공 켄지(맞을라나요) &quot;よろしくおねがいしま―す&quot; 입니다.&lt;BR&gt;자막으로 어떻게 나왔는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만.&lt;BR&gt;귀엽고도, 같이 손에 힘이 불끈 들어가게 하는 대사였어요.&lt;BR&gt;&lt;BR&gt;그리고 인상적이었던 건, 하나후다(화투)게임의 코이코이 카지노 룰.&lt;BR&gt;제가 가지고 있는 NDS판에서는 코이코이를 한 번 밖에 못 하거든요. 쳇쳇.&lt;BR&gt;그런데 여기선 주구장창 코이코이를 때려대니 부럽더군요.&lt;BR&gt;꽃구경, 달구경을 비롯하여 비사광 오광등등이 나올 때는 짜릿짜릿하기까지!&lt;BR&gt;&lt;BR&gt;감독님이 학창시절, 여자애가 솔직하게 엉엉 우는 모습에 감명이 깊었던 건지&lt;BR&gt;시간을 달리는 소녀에서도 그렇고, 여기서도 그렇고, 여주인공들이 참 목 놓아 우네요.&lt;BR&gt;음악 맡으신 분이 알고보니 대수사선 음악도 하셨더군요.&lt;BR&gt;모처럼 맡은 애니메이션 음악이라 기합이 들어간 건지 음악도 좋았어요.&lt;BR&gt;특히 할머니가 전화 돌리시는 장면에서 나온 음악이 최고였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9b18c1&gt;2. 명탐정 코난 극장판 13기 : 칠흑의 추적자&lt;/FONT&gt;&lt;/STRONG&gt;&lt;BR&gt;본편과 연계가 깊고, 거기다 검은 조직이 깊이 관련되어 나오는 극장판이었죠.&lt;BR&gt;뭐랄까, 극장에서, 디지털 상영으로 봤는데요, 감동이었습니다.&lt;BR&gt;명탐정 코난을 이렇게 선명하게 큰 화면으로 고퀄 음질까지!&lt;BR&gt;극장판이 점점 헐리우드 액션영화 정형 패턴을 따라가는 것 같아 걱정이었는데&lt;BR&gt;이번 극장판은 그걸 좀 억누르려고 한 것도- 같고- 으음....&lt;BR&gt;여주인공 란은... 나날이 강해지고... 가라테 활용도 최고의 무술이 되는 건가요?;;&lt;BR&gt;&lt;BR&gt;뭐... 나름 재미 있었습니다. 확실히 타성에서 벗어나려는 노력 덕분인지...&lt;BR&gt;아쉬웠던 건, 마작 패로 마작말고 같은 패 없애기만 해봤던지라; &lt;BR&gt;써머워즈 코이코이 볼 때 만큼 그 트릭(?) 자체에 대한 몰입도는 떨어졌어요.&lt;BR&gt;&lt;BR&gt;코난(신이치)이 점점 검은 조직의 실버불렛으로 떠오르는 가운데;&lt;BR&gt;본편에서도 연관되어 등장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습니다.&lt;BR&gt;원작인 만화 진행도가 저따위다 보니까 극장판도 결론이 흐지부지 하거든요.&lt;BR&gt;사건이 이것저것 벌어지긴 했는데, 결국, 양쪽 모두에게 전해진 건 없다 - 이렇게.&lt;BR&gt;하지만 뭐... 10~20권 단위별로 진행이 되어가곤 있으니; 기대가 됩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3. 에반게리온 : 파&lt;/FONT&gt;&lt;/STRONG&gt;&lt;BR&gt;이 작품 자체에 대해선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lt;BR&gt;제가 처음으로 원판으로 본 TV판 일본 애니가 에바였는걸요. &lt;BR&gt;여튼, 그 당시 게임계에서 FF7의 클라우드가 자폭, 땅파기의 진수를 보여줬다면&lt;BR&gt;애니계에선 신지&amp;amp;아스카가 제대로였죠. 선두주자랄지.&lt;BR&gt;&lt;BR&gt;그랬던 과거의 에바와, 이번 신극장판 에반게리온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lt;BR&gt;&#039;서&#039;보다 이번 &#039;파&#039;에서 더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lt;BR&gt;무엇보다 애들이, &#039;평범하게 긍정적&#039;인 겁니다!!!; 그리고 &#039;따스해요&#039;!!!!&lt;BR&gt;예전 에바가 부정적인 심리묘사도 많고 애들 성격도 드라이했었는데&lt;BR&gt;서로를 절절히는 아니더라도 평범하게 위해주고, 땅 파더라도 적당히 주변에 감화도 되고!&lt;BR&gt;학교에서의 아이들의 일과는 진짜; 다르더군요. 스포일러는 빼고 쓰자면.&lt;BR&gt;&#039;아이들이 정말 바르게 크고 있지 아니한가!&#039; 였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lt;BR&gt;&lt;BR&gt;공부 못해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라고 부모가 말하는 광고 있잖아요?&lt;BR&gt;예전 에바 파일럿 세명이 딱 그 광고에 나오는 신기-_-한 꼬맹이들마냥&lt;BR&gt;&#039;그건 옛날 얘기죠&#039; 라고 궁시렁 거린다면&lt;BR&gt;이번 에바 파일럿 세명은 적어도, &#039;그런가요?&#039; 라고 가능성은 타진해 보는 타입!&lt;BR&gt;그런 만큼, 같은 패턴이지만, 다른 결과로 나타난 비극은 안쓰럽더군요.&lt;BR&gt;사카모토 마야가 성우를 맡은 마리 누님도 아슬아슬하게 섞여서 좋았습니다.&lt;BR&gt;통채로 낙하해 온 사도의 변형 모습도 흥미진진했구요.&lt;BR&gt;&lt;BR&gt;하지만, 마지막의 카오루 대사 임팩트가 최강이었습니다. 뿜었어요.&lt;BR&gt;극장에서 보는데 여기저기 뿜으시는 분들이 많던데요. 꺅-소리도 나고. 세상에.&lt;BR&gt;설마 에바 이번 극장판에서 은근슬쩍 주창하는 세계관이 나의지구 같은 건 아니겠죠;&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9966&gt;4. 포켓몬스터 : 초극의 아르세우스&lt;BR&gt;&lt;/FONT&gt;&lt;/STRONG&gt;이건 드물게 더빙판으로 봤습니다. 어차피 피카츄 성우는 만국 공통이니 상관없죠.(?)&lt;BR&gt;왜 봤냐면, 아르세우스를 저의 DS에 입양하려고 봤습니다. 네. ....... 후우..........&lt;BR&gt;하지만, 마침 투니버스에서 주구장창 해주던 포켓몬 DP극장판 시리즈의 완결이기도 하고!&lt;BR&gt;내용도 역대 극장판 중 수작에 꼽힌다길래; 본 것도 있어요. 뒤늦은 변명일라나요;&lt;BR&gt;그래서 보고 나왔는데, 그래도 보길 잘한 거 같아요.&lt;BR&gt;&lt;BR&gt;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극장판이 DP극장판 1기 다크라이편(!!!)이랑&lt;BR&gt;라티아스 라티오스 두마리 나오는 거랑, 루카리오 나오는 거... 거든요.&lt;BR&gt;하지만 TV가 작은지라, 극장에서 본 아르세우스의 박력엔 못미쳤습니다.&lt;BR&gt;본편 안에서 아르세우스가 너무 최강이라서; 얼른 대전해보고 싶었을 정도에요.&lt;BR&gt;집에서 플레이트 모은 거 장비품 바꿔가면서 색도 보고 신났었더랬죠.&lt;BR&gt;&lt;BR&gt;.... 실은 극장에서 판매한다는 포켓몬 상품들을 살 생각이었습니다만&lt;BR&gt;&#039;애들이 어디 그렇게 비싼 인형이니 상품들을 사겠어?&#039; 라는 건 오산이었어요.&lt;BR&gt;포켓몬을 보러오는 애들 옆에 서있는 건 당연하게도 어른이었던 겁니다 -_-&lt;BR&gt;실제로 애들끼리 보러온 케이스는 없더군요? 제길. &lt;BR&gt;포켓몬 모자같은 건 사뒀다가 나중에 집에 꼬맹이가 오면 씌워보려고 했건만.&lt;BR&gt;아르세우스 인형도 사고 싶었고 ㅜ_ㅜ 팽도리 인형도오오오오 ㅜ_ㅜ&lt;BR&gt;그런고로 담에 일본 가면 포켓몬 센터에 꼭 가려고 합니다.&lt;BR&gt;굽네치킨 12월말에 주문했다가 소시달력이 빠르게도 품절이란 소리 들었을 때보다&lt;BR&gt;더 충격이 컸어요. 흑흑흑흑.&lt;BR&gt;&lt;BR&gt;극장에서 포켓몬 받아보는 건 처음이라 (랄지 포켓몬 극장에서 본 것도 신기;)&lt;BR&gt;디아루가 칩에 아르세우스가 들어왔을 때는 굉장히 기뻤습니다.&lt;BR&gt;어어... 부모님 따라온 꼬맹이들 거 대신 받아주기도 하고 보람찬 하루였어요. 네.&lt;BR&gt;&lt;/div&gt;으음. 동쪽의 에덴 극장판은 그냥 패스했습니다. 왜냐면,&lt;BR&gt;극장판 하나로 완결도 아니고 극장판 1화잖아요 ㅜ_ㅜ&lt;BR&gt;동쪽의 에덴 TV판 전개로 미루어볼 때, 극장판 1화 전개는 아마도 감질맛 날텐데;;&lt;BR&gt;극장판 최종편은 극장에서 볼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패스입니다;; 예산도 후달려요.&lt;BR&gt;&lt;BR&gt;하지만 원피스 극장판 스트롱 월드는 꼭 보러 갈겁니다.&lt;BR&gt;.... 걱정되는 건 친절하신 심의위원 덕분에 자행될 편집들.&lt;BR&gt;상디 담배는 물론이거니와, 극중에 나미가 비키니? 입은 장면에도 손을 댔다고 하던데요.&lt;BR&gt;뭐... 항간에선 조로가 흑요석이 아닌 보통 검을 들고 싸우는 것만도 다행이라고.... ;;;;&lt;BR&gt;하다못해 7세이상이나 12세 이상이었으면 덜 불안하겠는데&lt;BR&gt;또 아주 친절하게 전체관람가이십니다. 그렇게 손 찍찍 댈 거면서 뭐하러.&lt;BR&gt;어차피 더빙판 안보고 자막판으로 볼 생각입니다만, 보고 오신 분들 평을 봐야겠네요.&lt;BR&gt;&lt;BR&gt;코난 극장판 14기 천공의 난파선... 은 그렇게 오랜만은 아니지만 어쨌든 키드가 출연.&lt;BR&gt;키드가 나와준다면, 내용이 중상만 되어도 극장행 확정... 일라나요 쿨럭쿨럭.&lt;BR&gt;하아... 고기 먹고 싶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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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런 저런 낙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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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28T15:27:25+09:00</updated>
    <published>2010-01-28T15:06: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글 쓰다가 날려먹는 일이 태반입니다. &lt;BR&gt;어제도 그제도, 글을 쓰는 중간에 잠깐 다른 사이트 갔다와서 별 생각없이&lt;BR&gt;내용입력하느라 키보드 두드리면 순식간에 페이지 이동해버리더군요.&lt;BR&gt;&lt;BR&gt;그제는... 예전 치어님 블로그에서 본 독서성향 포스팅을 두번이나 날려먹어서 울컥. &lt;BR&gt;어제는 무한도전 사진전 갔다온 거 올리려다가 날려먹어서 울컥. &lt;BR&gt;오늘은 낙서그림 좀 올리려고 하는데 또 날려먹어서 울컥. &lt;BR&gt;&lt;BR&gt;3일 연속 이러니까, 날려먹었다고 포기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lt;BR&gt;마음 추스리고 재도전합니다. 하아.&lt;BR&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tricker.nacool.net/tc/attach/1/1385583196.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250&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대항온 4주년 기념 팬픽 - 낙서하는 광대소녀&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tricker.nacool.net/tc/attach/1/1272954956.jpg&quot; width=&quot;269&quot; height=&quot;250&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오리지널 스토리 등장인물 중 하나 에린&lt;/div&gt;대항온 4주년 기념 팬픽은 예에에전 &lt;A href=&quot;http://tricker.nacool.net/tc/202&quot; target=&quot;&quot;&gt;포스팅&lt;/A&gt;에도 썼던 그것...즉,&lt;BR&gt;작년 9월에 스케치 해두고 팽개쳐두었던 그림입니다. 아이고 아이고.&lt;BR&gt;이걸 채색을 하려고 붙잡은 건 좋았는데 채색프로그램 브러쉬 감을 모조리 까먹어서&lt;BR&gt;칠하면서 답답함에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바람에 손이 너무 아프더랬습니다.&lt;BR&gt;꼬맹이 캐릭에게 무슨 옷을 입힐까 고민많이 했는데, 광대옷이 귀여워서 이걸로 낙찰.&lt;BR&gt;하늘에 바다에 그려보지도 않은 배까지 등장해서 란감한 지경입니다.&lt;BR&gt;완성하더라도 리얼리티는 찾아볼 수 없을 거 같아요. 아아아앍&lt;BR&gt;&lt;BR&gt;그래서, 기분 전환으로 그린 것이 두번째 낙서;&lt;BR&gt;제가 생각( 해 두기만)한 스토리 중 장편? 에 속하는 이야기의 헤로인? 입니다.&lt;BR&gt;판타지 학원물이에요. 아하하하. 영향을 받은 작품은 H2(....??) &lt;BR&gt;브러쉬 느낌을 손에 익혀볼까 하고 그린 거라 얼굴만 덜렁 있습니다. &lt;BR&gt;그래서 결과는 어떤가... 하면, 딱히 큰 소득이 없네요. 후우. 이놈의 나 같으니.&lt;BR&gt;최근 주변에서 몇 명이 프로로 데뷔한 것과 마찬가지라서 꽤나 신기합니다.&lt;BR&gt;워낙 실력들이 있었으니 당연한 결과? 라고 하기엔, &lt;BR&gt;노력과 시간을 들이고 부딪혀서 깨지기도 했기에 얻은 성과라 감개무량하네요.&lt;BR&gt;&lt;BR&gt;하여간... 저는 제 앞가림이나 좀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길제길 ;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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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마트폰, 사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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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19T16:39:51+09:00</updated>
    <published>2010-01-19T16:37: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폰.&lt;BR&gt;저는 이 세글자를 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그럴듯한(?;) 느낌이 들어버립니다.&lt;BR&gt;아무래도 아이팟을 사려다가 못사고 안사고 어쩌고 해서&lt;BR&gt;사과에 로망이 좀 남아있나봐요 ^^;&lt;BR&gt;&lt;BR&gt;요즘 모토로이니 노키아 엑뮤니 스마트폰이 많이 나와있지요.&lt;BR&gt;주변 기기나 어플리케이션들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lt;BR&gt;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기대와 상상이 무럭무럭 자랄 지경입니다. &lt;BR&gt;하지만 광고로도 있잖아요?;&lt;BR&gt;섹시백이니 티옴니아니 뉴촥컬릿이니 통화로만 쓰시겠어요? 하는 광고가.&lt;BR&gt;저는 거기에 백배 공감하기 때문에&lt;BR&gt;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폰을 구태여 신기종으로 바꿀 마음은 없답니다.&lt;BR&gt;DMB? 안봐요. mp3? 플레이어 있는데. 인터넷? 답답해서 어디 보겠어요?&lt;BR&gt;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저 혼자 생각이고,&lt;BR&gt;그런 저조차 아이폰의 때문에 광고를 보면 채널 돌리다가도 멈추고 보고 앉았죠;&lt;BR&gt;&lt;BR&gt;흠흠. 각설하고.&lt;BR&gt;얼마전 오빠님께서 노키아 엑뮤을 지르신 것이지요.&lt;BR&gt;티옴니아나 아이폰에 비하면 정말 저렴하던데요. 놀랐습니다.&lt;BR&gt;어제 폰이 도착해서 밤에 이것저것 눌러보는데... 음... 일단 소감은.&lt;BR&gt;생각보다 두껍다. 하지만 보기보단 가볍고, &lt;STRONG&gt;무엇보다,&lt;/STRONG&gt; &lt;STRONG&gt;&lt;FONT face=&quot;&#039;Batang&#039;, Serif&quot; color=#ff3399 size=4&gt;재밌다.&lt;BR&gt;&lt;/FONT&gt;&lt;/STRONG&gt;였습니다. 젠장. 재밌잖아요. &lt;BR&gt;핸드폰 처음사서 이것저것 설정 커스터마이징하는 거랑은 다른 감각이었습니다.&lt;BR&gt;핸드폰에선 간단히 되는 기능도&lt;BR&gt;스마트폰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적용해줘야 하는 것도 있다지만, &lt;BR&gt;그걸 듣는 순간 오히려&lt;BR&gt;알씨 등에선 간단히 되는 이미지 보정도 포토샵에서 하려면&lt;BR&gt;어느 정도 알아야 한다는 것이 생각이 나서 호감이 가던데요....&lt;BR&gt;그만큼 커스터마이징과 응용의 여지가 높다는 걸로 들렸거든요.&lt;BR&gt;&lt;BR&gt;똑같은 걸 더 복잡하게 하는 게 좋다기 보다는, &lt;BR&gt;100번 중 43번을 찍는 것과 a~d중 c를 고르는 것 중에서... &lt;BR&gt;선호를 반영할 수 있는 거라면 당연히 전자를 고르지 않겠어요? 시험이라면 꽥이지만.&lt;BR&gt;&lt;BR&gt;노키아 엑뮤는 이름에서도 그렇듯 mp3등 미디어 플레이어에 중심을 뒀다고 하던데&lt;BR&gt;실제로는... 하위 폴더 인식이 안되는 등 개선 여지가 있더군요.&lt;BR&gt;요즘 mp3용량도 커서 폴더로 턱턱 정리하는 마당에&lt;BR&gt;하위 폴더는 인식 안하고 모조리 하나의 폴더에 들어있는 파일로 인식하다니;&lt;BR&gt;그나마 (당연한건지도 모르지만) 폴더별 정렬 기능도 없어서, &lt;BR&gt;기본 메모리 큰게 무색했습니다. 아쉬워라... 기본 음질은 그럭저럭 괜찮아보였는데.&lt;BR&gt;해외에서 들어온 거라 주소록에 이름과 성을 따로 넣는 등 어색한 것도 있었지만&lt;BR&gt;뭐... 쏟아져나오는 어플리케이션만큼이나 운영체제 업글을 해준다면 해결되겠죠.&lt;BR&gt;&lt;BR&gt;너도 지르지 그래? ... 라고 한다면...&lt;BR&gt;전 아직도 딱히 동하진 않습니다. 음음... 하지만 하지만... &lt;BR&gt;매력적인 기기임에는 확실한 것 같아요. 하하하하하하하하.&lt;BR&gt;데스크탑을 이용한 인터넷 기반이 확실한데 돈을 잘 못 뽑아먹는 시장에 비해&lt;BR&gt;스마트폰을 이용한 네트워크는 초반 모뎀시장에서처럼&lt;BR&gt;쫙쫙 그대로 뽑아먹을 수 있어서 기업측에서도 반길 것도 같아요.&lt;BR&gt;&lt;BR&gt;아마도 제가 스마트폰을 살 시점에는 지금 데스크탑 인터넷 시장처럼&lt;BR&gt;어느 정도 인터넷 통신 요금이 안정.. 이랄지 저렴해진 시점일 거 같습니다.&lt;BR&gt;과연 언제가 될라나요... 쿡쿡..........&amp;nbsp; 뭐........&lt;BR&gt;전 오히려 마구 지르고 싶어질 정도로 동하지 않는게 다행이다 싶습니다.&lt;BR&gt;하아... 쳇.... 지금 폰 지르는데 15만원 정도 썼는데;;&lt;BR&gt;노키아 엑뮤는 5만원.... 이바닥의 이런 점은 참 서글퍼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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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끄적끄적 만화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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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08T13:00:40+09:00</updated>
    <published>2010-01-08T13:00: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응24쪽 원서 코너를 둘러보다가... 잠시 메모.&lt;BR&gt;&lt;BR&gt;&lt;STRONG&gt;본즈의 인기 애니 Darker than Black. 책으로 나온다.&lt;/STRONG&gt;&lt;BR&gt;만화판 작화 담당은 가시나무왕으로도 유명한 작가.&lt;BR&gt;울프즈 레인 만화판의 그림이 좀 안습이었던 것에 비하면&lt;BR&gt;이 만화판은 오히려 기대가 된다.&lt;BR&gt;애니1,2기와는 다른 부제를 달고 있는 걸로 보아 또 다른 이야기이려나?&lt;BR&gt;써머워즈 만화판은, 땡- 뭐. 일단 표지는 불합격; 아하하하;&lt;BR&gt;사다모토 요시유키씨가 직접 그린다면 또 모를까......&lt;BR&gt;&lt;BR&gt;&lt;STRONG&gt;노다메 칸타빌레 23권 완결?!&lt;/STRONG&gt;&lt;BR&gt;어떻게 끝나는진 모르겠지만, 23권에 완결이 난다. 드디어.&lt;BR&gt;니노미야 토모코 작품사상 최장 롱런을 기록한 노다메. &lt;BR&gt;대충 어떤 식의 결말이 날지는 예상이 가지만, 어서 직접 확인하고 싶다.&lt;BR&gt;&lt;BR&gt;&lt;STRONG&gt;요코하마 장보기(…) 기행-통칭 카페알파 신장판&lt;/STRONG&gt;&lt;BR&gt;진작 소식은 들어 알고 있었지만; 표지 이쁘다아...&lt;BR&gt;하지만 구판 표지가 예쁘지 않았던 것은 아니기에, 이미 가지고 있는 나로선 그다지...&lt;BR&gt;혹시 아즈망가 대왕 신장판처럼 어마어마한 가필이 있다면... 또 모르지만;&lt;BR&gt;이 사람 신작 우리나라에 수입 안되려나....... orz&lt;BR&gt;&lt;BR&gt;&lt;STRONG&gt;우리들의- 한국판 제목 지어스 11권 완결&lt;BR&gt;&lt;/STRONG&gt;만화도 만화지만 애니쪽이 워낙 완성도가 높았던지라...&lt;BR&gt;어어... 끝나는구나 싶은 만화. 쿨럭. 11권이면 적당(?)하지. (어이;)&lt;BR&gt;&lt;BR&gt;&lt;STRONG&gt;조금 눈에 띄는 궁금한 만화 - 커피시간&lt;/STRONG&gt;...... 커피타임 쪽이 나으려나;;&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tricker.nacool.net/tc/attach/1/109113789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10&quot; width=&quot;77&quot; /&gt;&lt;/div&gt;&lt;A href=&quot;http://www.yes24.com/24/goods/3657469&quot; target=_blank&gt;응24관련페이지&lt;/A&gt;&amp;nbsp;&lt;BR&gt;거친듯 부드러운 표지 그림과 색조,&lt;BR&gt;커피잔 자국도 맘에 든다.&lt;BR&gt;커피... 까지 한자로 된 건 좀 민망하지만&lt;BR&gt;일본이니 어쩌겠는가.&lt;BR&gt;&lt;BR&gt;&lt;BR&gt;&lt;STRONG&gt;공지영 소설 &#039;우리들의 행복한 시간&#039; 만화책 발간; 작화담당 사하라 미즈.&lt;/STRONG&gt;&lt;BR&gt;별의 목소리, 마이 걸 등으로 수려한 그림체를 보여주는 사하라 미즈가...&lt;BR&gt;...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만화 담당이란다.&lt;BR&gt;거참. 표지 예쁘긴 하다만 원작 내용을 모르니 @_@;; 의외랄지...&lt;BR&gt;&lt;BR&gt;&lt;STRONG&gt;또 다른 궁금한 만화. 사사메키코토 - 속삭임?&lt;/STRONG&gt; &lt;BR&gt;일단, 표지가 신경쓰이고, 애니화 담당이 ROD로 유명한 그 사람이래고&lt;BR&gt;어떤 내용일지는 모르겠지만, 애니 언제쯤 나오려나.. 벌써 나왔으려나.&lt;BR&gt;&lt;BR&gt;그러고보니.. 모리카오루 신작은 이슈에서 연재해서 대원에서 낸다지...&lt;BR&gt;개인적으로 북박스에서 냈던 엠마와 셜리가 좋았던지라.... 긴가민가...&lt;BR&gt;푸른 꽃은... 어느 출판사에서인가 조만간 낼 거 같더라니&lt;BR&gt;조은세상에서 출판했다. 요즘 작품 선정에 의욕적으로 보여서 좋은 조은세상.&lt;BR&gt;어쩌다가 보게된 kiss×kiss. 음. 난장이로세. 궁극의 로망 할렘물인가?;&lt;BR&gt;도쿄바빌론 뮤비에 쓰였던 노래 제목이랑 비슷해서 봤다가 웃겨서 혼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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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연된 쓰기 실패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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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28T23:24:18+09:00</updated>
    <published>2009-12-28T22:53: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컴을 새로 샀습니다.&lt;BR&gt;정말 몇년만인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랜만입니다.&lt;BR&gt;모니터도 샀어요. 깔끔 새끈한 완전 brand-new pc 인겁니다. 음하하하;&lt;BR&gt;그래서 지금 바탕화면은 이겁니다.&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tricker.nacool.net/tc/attach/1/1257168437.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50&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해상도 1680*1050 입니다.&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tricker.nacool.net/tc/attach/1/1229958197.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250&quot; /&gt;&lt;/div&gt;&lt;div align=&quot;center&quot;&gt;7이 화면이 예뻐서 좀 따왔습니다. 쿨럭.&lt;/div&gt;&lt;/P&gt;
&lt;P&gt;실은 처음에 윈7을 너무나 쓰고 싶어서 그걸 깔았다가&lt;BR&gt;30일의 벽을 허물지 못해서 그냥 XP로 바꿨습니다. 바탕화면은 그런 염원을 담았지요.&lt;BR&gt;&lt;BR&gt;음. 매번 주변에 컴을 좀 잘 아는 사람에게 조합&amp;amp; 조립까지 부탁했었거든요.&lt;BR&gt;그래서 조립PC 사기가 더욱 꺼려지더라구요. 주변에 피해자도 은근 많고;;;&lt;BR&gt;그래도 일단 샀는데 역시나―(성실하신 업자분들 죄송합니다)&lt;BR&gt;생전 첨 보는 &lt;STRONG&gt;지연된 쓰기 실패&lt;/STRONG&gt;가 자꾸 뜨더라구요. 허허허.&lt;BR&gt;국민야매선생 네x버에게 물어보니&lt;BR&gt;주로 하드웨어 쪽 문제, 그 중 케이블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더군요.&lt;BR&gt;괜히 소프트 찝적 거리지 말고 청소를 하든 연결을 점검하든 하라길래 해줬더니&lt;BR&gt;그래도 딱히 나아지지 않고, 블루 스크린도 집컴에선 처음 봤네요. &lt;BR&gt;(그 와중에 저어기 대항온 설치에 성공했습니다. 후후후후....;;;)&lt;BR&gt;스펙이 이전 집컴과는 확연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느리고. 뭥미.&lt;BR&gt;500*500px 의 이미지 작업을 하는데 브러쉬가 버벅이는 건 너무 심한 거 맞죠?&lt;BR&gt;다음날엔 아예 하드 인식을 못하고 부팅설정을 하라길래 cmos 들어가봤더니&lt;BR&gt;장난하심? 마스터로 잡혀있어야 할 HDD가 DVD롬보다 하위?&lt;BR&gt;재부팅해보았더니 그 다음엔 아예 하드고 롬이고 죄다 없음. 와아 ☆&lt;BR&gt;한 몇번 재부팅하니 간신히 안전모드 부팅 모드가 떠서-_- &lt;BR&gt;어떻게 부팅에는 성공했습니다. 이거 정말 케이블이 맛이 간 걸까요. 불량인가.&lt;BR&gt;&lt;BR&gt;AS를 신청하고 싶어도, 막상 거기서 한번 부팅해보고 되면&lt;BR&gt;&#039;잘 됩니다&#039; 하고 그냥 쌩하니 보내줄 것 같아서 벌써 짜증이 밀려오고....&lt;BR&gt;성실하게 잘 해주시는 분들인데 의심하는 건가 싶은 맘도 들지만&lt;BR&gt;그럼 애초에 잘 해서 보내주던가 해야될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lt;BR&gt;그냥 케이블 선만 새로 사다가 연결을 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쳇&lt;BR&gt;&lt;BR&gt;가뜩이나 이번 포켓몬 아르세우스 극장판에서 다크라이 주는게 &lt;BR&gt;DP시리즈엔 안주고 Pt기라티나에만 준다 그래서 억울한 마당에(응?)&lt;BR&gt;&lt;BR&gt;아아... 속상해요... 그래도...&lt;BR&gt;너무나도 선명깨끗하고 색이 번지지 않는 모니터를 보니 믿을 건 너뿐이다 싶습니다.&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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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우스를 올려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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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6T18:13:17+09:00</updated>
    <published>2009-11-26T18:03: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CENTER&gt;&lt;EMBED src=http://tricker.nacool.net/flash/091126mascot2.swf width=450 height=32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gt;&lt;/CENTER&gt;&lt;BR&gt;초단순 플래쉬 동영상 제 2탄? 입니다. 여전히 공부중이죠. 쿨럭.&lt;BR&gt;마우스의 궤적을 따라 내리는 제 모습을 감상해보시길.&lt;BR&gt;아. 피곤합니다. 주말마다 일정이 들어가버리니 평일의 피로가 그대로 쌓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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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에에... 또 각설하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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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0T18:41:37+09:00</updated>
    <published>2009-11-20T18:41: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ricker.nacool.net/tc/attach/1/1342778740.jpg&quot; alt=&quot;&quot; height=&quot;418&quot; width=&quot;45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꺄아☆&lt;/p&gt;&lt;/div&gt;새로운 브러쉬를 써 보았습니다.&lt;BR&gt;M모님의 친서에 대한 답장은 이사가고 난 뒤로 생각하고 있습니당.&lt;BR&gt;기왕 이렇게(응?) 된 거 주소 바뀐 기념(그러니까 뭘?;) 도 할 겸....?!&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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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각설하고, 기념으로 자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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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3T01:52:17+09:00</updated>
    <published>2009-11-03T01:51: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tricker.nacool.net/tc/attach/1/1107927687.jpg&quot; alt=&quot;클릭하면 원래 사이즈로&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4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 날씨 너무 춥지요...&lt;/p&gt;&lt;/div&gt;어, 그러니까. 무지하게 졸린 와중에 왠지 모르게 들러본 제 블로그가&lt;BR&gt;8만힛을 달성했더군요!! 우와....... 감개무량하달지 황송하달지.&lt;BR&gt;아. 싸인의 날짜가 정확히는 091103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체내 시계를 따르겠습니다.&lt;BR&gt;&lt;BR&gt;겨울에 입는 목폴라를 무진장 좋아합니다만, 아아. &lt;BR&gt;그래도 2일 날씨는 너무 황당하게 춥네요.&lt;BR&gt;힘 빡 주고 다녔더니 바로 저녁에 허리가 뻐근. 후후훗. 이 늙은 육체 같으니...&lt;BR&gt;&lt;BR&gt;그럼 자러 갑니다. 여러분 모두 편히 잠들어 계시길 바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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