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관 고용하느라 거의 일주일 넘게 헥헥 대다가
이것저것 겹쳐서 소원해져서 많이 하진 않습니다만... 최근의 스샷
실은 제가 소속된 길사는 지금은 없지만
서버 통합 전에는 리스본에 떡하니 멋들어진 길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인길드 패치될 즈음...에? 였나? 하여간 업그레이드도 못해보고
서버 통합(인지 해체인지) 덕분에 사무소가 날아가버렸죠.
공인길드... 랄까 우수길드는 한 번 도전해보고 싶었던지라
지지난 달인가? 다른 도시 쪽에 얼마전에 그린 새롱양과 캐릭터를 모아모아서
작은(?) 길드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지난 달 한달 동안 납품을 하고, 드디어 이번 15일 정오 조금 지난 시각!
길사 구입을 하러 두근 거리며 로긴!
덕분에 중간에 한번 프랑 국적의 유령 길원 캐릭을 켜서 길마 이전도 했다가 ~
뭐 여튼 길사 없는 길드의 공헌도는 무조건 1000 으로 뜨는데 감개무량했습니다.
30 이라는 파격적이면서 군더더기 없는 유지조건이라니 ;ㅁ;
승격 버튼은 활성화는 되어있는데 띄워보면 별이 빨개서 최종 확인이 안됩니다.
다음달 쯤에나 될지; 아니면 3개월 뒤에나 될지.... (.......)
몇명밖에 보지 않을테지만 그래도 자축 메세지를 길드 공지로 걸고! 하하;
완료 했답니다~~ 우수 길드의 최소 랭크까지만 승격시켜볼까 해요.
그 전에 넷마블이 대항온 철수하거나 하면... 거참 머시기 합니다만; 안그러겠죠?;
그리고 이건 항해중에 일어난 일...

후배 라분양이 선원을 그려주었습니다 /ㅁ/ 포스 짱이죠!
충성도도 그리 낮지 않은 상태에서
낚시해 둔 생선 다 냅두고
왜! 왜 하필이면 쥐를 횡령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모르는 셈 치죠.
오.. 그러고보니 은근슬쩍 본캐릭 안경모험가청년을 그려봤네요.
옷은 보관랭 업! 변장도 만빵! 실용도 만빵인 아랍해적셔츠입니다! 포멀(?)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