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아래 글에 한꺼번에 썼다가 너무 길어져서 따로 씁니다.

그렇게 최근은 아니지만, 콜렉션(?) 이 늘었지요. 이 나이에 -_-
훗... 저거 말고 오빠가 산 리볼텍 요츠바 등이 있습니다.
조만간 담보도 살 예정이에요. 으하하하하하하.

만화책은... 처음에 책꽂이 두개 사서 서재 방에 놨다가 도무지 다 들어갈 기색이 안 보여서
하나 더 주문해서 창고방으로 옮겨버렸습니다.
저래뵈도 주문 책꽂이에요. 큰책 작은 책 불문하고 두단으로 꽂을 수 있고,
높이도 신경써서 맞춤제작 한 거라 좀 비싸답니다. 쿨럭쿨럭. 고급은 아니지만 원목이고...
친정 쪽에 두고온 책상자들을 생각하면 좀 까마득 합니다만... 뭐 어쩌겠어요.
그런 고로 당분간 책 증식보다는 빈 권 보완에 힘쓸까 (쓰지마) 생각 중입니다.

저 크기에서 어떤 게 어떤 책인지 아는 분은 진정 매니아...;

최근에 그린 매장용 그림도 조금 찍어보았어요.
라이트 노벨은... 저거 말고 그 전에 샀던 GOSICK이라든가 (그림이 예뻐서)
그와 그녀와 소환마법, 장미의 마리아라든가 (BUN BUN님 그림이라서)
내용에 혹해서 산 건 늑대와 향신료, 나나히메, 그리고 최근 것이 이 문학소녀 시리즈입니다.
굉장히 술술 읽힌다는 점에서 라이트 노벨로서의 매력을 지니고 있달까요.

음... 뭔가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대충... 이쯤에서 마칠까요 ^^a;
2008/03/12 17:39 2008/03/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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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스패머들도 머리쓰네..?

    Tracked from gem486h NOT In isloco.com 2008/03/13 14:33 Delete

    (아무래도 이런 글은 구분상 '태터 관련'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밤에 잠을 안 자고 딴짓하는 제 눈에 지난 새벽에 신기한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깨진 글자로 된 댓글이 몇..

  2. [독서] 주몬지 아오 / 장미의 마리아

    Tracked from gem486h NOT In isloco.com 2008/04/10 00:09 Delete

    세상은 넓고 라노베는 많습니다. [...] 그 사이에 사놓고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은 책들도 몇권 되죠. (적어도 갖고 있는 책은 다 읽은 다음에 뭘 또 사야할 것 같은데 사는 것과 읽는 것이 별개..

  3. (독서) 노무라 미즈키 / '문학소녀'와 죽고 싶은 광대

    Tracked from gem486h NOT In isloco.com 2008/04/15 03:12 Delete

    예전에 브레이브 스토리를 이야기 하면서 '학교 도서관에 라노베가 있는지 보았다'라고 했죠. 그리고... 장서목록엔 있는데 저는 찾지 못했던- 책이 있다고 말했죠. 이 책을 찾아주세요~이번에..

Comments List

  1. YH 2008/03/13 14:33 # M/D Reply Permalink

    오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디오티마 2권은 저... 저... ;;;
    요즘 라노베 중 좋은 게 많이 있다는 기분입니다~ 조금씩 라노베 수집(??)을 해야겠네요.
    @ 여기도 보아하니 스팸댓글이... 제 경험을 트랙백합니다~ [음식보단 이쪽이 낫겠죠..?]

    1. 트리커 2008/03/13 16:08 # M/D Permalink

      그런 것 같죠. 라이트 노벨은 아니지만 오늘은 어나더 몬스터를 냉큼 구입했습니다. 일어판은 왠지 책장을 못 넘기겠더라구요. 쿨럭..

      만약 치어님이 장미의 마리아 읽으시게 된다면...
      감상 좀 넌지시 던져주세용 ;

  2. 승희 2008/03/13 20:41 # M/D Reply Permalink

    매니아가 되기위해 예전에 보여준 엑셀파일하고 그 후에 포스팅된 만화책들 감상을 토대로 어떤건지 찾아 보면...안되겠지....;; (바람의 빛 정도+아주 약간...은 알아보겠네;)
    남은 댓글은 이후에~ ^^;

    1. 승희 2008/03/16 18:48 # M/D Permalink

      매장에 pop 새로운거 많이 만들었겠네 가서 구경(?)하고 싶다만... 요즘 돈이 없다; 차비가... (중얼중얼)

      드퀘라면 게임은 못했어도 설마 타이의라던가 tv로 했던 아벨탐험대(?)라던가는 봤을거면서
      에바 11종은 부럽고... 담보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진으로 봤는데 멋지더라 =ㅅ=)b 하나 모셔두고 싶은 마음이 무럭무럭 샘솟더구만

    2. 트리커 2008/03/24 20:41 # M/D Permalink

      엑셀파일이나 포스팅들을 봐서 찾으면 매니아가 아닌 거다!

    3. 승희 2008/03/25 20:15 # M/D Permalink

      그렇지만 화질이 너무 열악하닷!!

  3. 비밀방문자 2008/03/19 08:04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트리커 2008/03/24 20:39 # M/D Permalink

      어이쿠 즈카냥!
      파하하하; 어쩌다보니 몇분은 알게 되셨는디 ^^a
      뒤늦게라도 이렇게 축하글 남겨주니까 무지 좋은데요~
      즈카냥도 기분좋은 날들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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