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최근은 아니지만, 콜렉션(?) 이 늘었지요. 이 나이에 -_-
훗... 저거 말고 오빠가 산 리볼텍 요츠바 등이 있습니다.
조만간 담보도 살 예정이에요. 으하하하하하하.
만화책은... 처음에 책꽂이 두개 사서 서재 방에 놨다가 도무지 다 들어갈 기색이 안 보여서
하나 더 주문해서 창고방으로 옮겨버렸습니다.
저래뵈도 주문 책꽂이에요. 큰책 작은 책 불문하고 두단으로 꽂을 수 있고,
높이도 신경써서 맞춤제작 한 거라 좀 비싸답니다. 쿨럭쿨럭. 고급은 아니지만 원목이고...
친정 쪽에 두고온 책상자들을 생각하면 좀 까마득 합니다만... 뭐 어쩌겠어요.
그런 고로 당분간 책 증식보다는 빈 권 보완에 힘쓸까 (쓰지마) 생각 중입니다.
저 크기에서 어떤 게 어떤 책인지 아는 분은 진정 매니아...;
최근에 그린 매장용 그림도 조금 찍어보았어요.
라이트 노벨은... 저거 말고 그 전에 샀던 GOSICK이라든가 (그림이 예뻐서)
그와 그녀와 소환마법, 장미의 마리아라든가 (BUN BUN님 그림이라서)
내용에 혹해서 산 건 늑대와 향신료, 나나히메, 그리고 최근 것이 이 문학소녀 시리즈입니다.
굉장히 술술 읽힌다는 점에서 라이트 노벨로서의 매력을 지니고 있달까요.
음... 뭔가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대충... 이쯤에서 마칠까요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