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
잡담/기타 두런두런 |
2008/09/20 12:31
|
|
|
요즘 여기저기 광고로 보이는 이 소프트!!
잘 보면 광고에 수수께끼 힌트도 나와있습니다.
몰랐을 땐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알고나서 보니 다 힌트더군요.
추석 때 차 막히면 버스 안에서 하려고 샀습니다!! 후후후후후후 그리하여, 추석 연휴 마지막날 월요일에 클리어해버렸습니다.
지금은 레이튼 교수의 도전장, 궁극의 탈출 퍼즐인가? 그거 하고 있어요.
... 근데... 너무 안풀려서 며칠 째 이것만 계속 풀어대고 있습니다. 우엥 ㅜㅅㅜ
그래도 언젠간 풀겠죠. 하아...
막판 가니까 힌트메달이 남아 돌아서 괜히 팍팍 써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런 류의 퍼즐은 힌트메달 있어봤자 자기가 풀어야 되는 거라 힌트도 없네요;
딱 하나 아쉬운 건 애니메이션!!! ㅜ_ㅜ
시리즈 2탄 나올 때 특전 DVD로라도 나와주면 안되나.. 하고 간절히 바라는 중입니다.
그래서 TV광고 나올 때마다 딱 붙어서 보고 있다니까요... 훌쩍...
젤다의 전설보다는 NDS의 기능 자체를 활용하는 건 좀 적은 데다가
메모 기능이 허술해서 종이를 따로 옆에 두고 풀기도 했는데; 개선되면 좋겠네요. |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tricker.nacool.net/t/trackback/129 |
|
|
|
|
<<
2009/01
>>
| S |
M |
T |
W |
T |
F |
S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Total : 66720
Today : 60
Yesterday : 7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