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접기...
마치 애니메이션 같이, 노래와 함께 흐르는 애니 영상으로 시작되는 이 영화.
시작부터 뭔가 분위기가 평범하진 않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뮤지컬!! ;ㅁ; 아 정말 웃겼습니다.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명견 포치의 이야기가 가장 좋았네요.
포치 역의 견공도 아주 이쁘고 똑똑하게 생긴 것이 좋습니다. ^^
스텝롤을 끝까지 보고 나왔는데, 이 영화에 출연한 견공들도 다 이름이 있더군요.
게다가 이름만 있던 것이 아니라, 성도 제대로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마 견공 주인의 성을 딴 것 같은데 그것도 귀여웠어요^^
그리고 각 에피소드의 제목도 볼 수 있었는데 'CM이여 어디로 가는가'를 보고 폭소!
하하하 너무 귀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