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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의 순정을 이제사 봤습니당 ^^a
잡담/영화 또는 드라마 |
2006/07/0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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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넘버 원 채널 오x엔에서 해 줘서 드디어 보게 된 댄서의 순정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문근영 예쁘기도 하지... //ㅁ//' 네요.
워낙에 해맑은 얼굴이라, 똑같은 연기를 할 때 표정이 확 살아버리는군요.
국민여동생 문근영- 이라고 하는 걸 새삼 실감해버렸습니다.
상당히 뒷북일지도 모르지만요.
스토리도 그럭저럭 지난번 어린신부와 비슷한 노선이지만,
'춤' 이라는 볼거리가 있어서 화려한 맛이 있더군요.
그리고 근영의 아즈바이 역인 남자배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댄서를 기용한 건가요?
서 있는 맵시가 상당히 멋지던데요 ;ㅅ;
무엇보다 댄스복을 입은 문근영의 다리나 피부가 너무 깨끗해서 눈이 부실 지경이었습니다.
뭐랄까, 남자 주인공 위치가 굉장히 비극적인데도 불구하고,
문근영이 열심히 하는 플러스 에너지로 그런 비극을 날려버리는 것이...
역시 열심히 사는 모습은 좋은 거구나- 하고 느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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