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시간이 최대한 늦게 가길 바라고 있습니다만,
그 중에 빨리 가길 바라게 하는 것은 기다리는 책의 신간,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이겁니다! 칸노 요코의 한국 첫 콘서트!!
왠만한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줄줄이 뜨므로 세부사항은 생략!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게다가 사카모토 마야, 야마네 마이, 오리가까지 온다니!
아아아아아~~ (←요미코 리드맨 풍으로 읽어주세요)
그야 물론 라그온 음악이 주가 될 듯하지만 미리듣기 곡들이 다 좋았으므로 OK!
게다가 저 세명이 온다면 당연히 그 곡이나 그 곡들은 불러줄 것이므로! ;ㅁ;
딱 하나 아쉬운 건 Steve Conte 아저씨가 온다는 소문이 돌지 않는다는 것.
저 아저씨 목소리도 굉장히 좋아해서 생으로 듣고 싶었는데 말이죠...
여하튼! 월급의 10%가격까지 각오하면서 벼르고 있습니다.
(너무 짠가...orz)
매일 매일 매일 매일
예매 가능한지 사이트 열어보고 또 열어보고~
혹시나 이러다가 조기 매진 될까봐 성급한 걱정까지 하고 있습니다. 음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