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학으로 풀어본 나의 애정운
잡담/기타 두런두런 | 2008/05/03 20:05
트랙백 출처 : 마법고냥이 양의 블로그 : 성명애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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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온화하고 고상한 성품에 기품이 있고 목적한 바는 반드시 관철하는 굳은 의지력이 있다. 대인관계에 융화력과 통솔력이 뛰어나며, 이성에게도 넓은 도량과 부드러운 신사도 정신으로 혼전 혼후를 막론하고 인기가 높다. 열애 속에 연애 결혼을 할 운이며 28세부터 혼인문이 활짝 열리기 시작하며 부덕이 겸비된 현모양처감을 만날 수 있다. 결혼 후에도 가세가 번창하고 부인의 내조를 받아 성공의 길이 활짝 열린다. 침실매너는 왕성한 체력과 정력으로 상대를 리드해 나가며, 때와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열정을 구사하는 타입이다. 단, 러브 스피치나 전희에 서투르고, 무조건 돌진하는 형이라 때에 따라선 상대의 기분 상태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니 이점만 유의하면 사랑의 연금술사가 된다.
여자 : 센스가 빠르고 재덕(才德)이 있으며 어딘가 모를 성적 매력이 내포되어 있어 이성에게 인기가 좋다. 합리적이고 고상한 성품에 정조관도 투철하며 예스(yes), 노(no)를 분명히 하는 타입이라 이심전심이 되기 전까지는 쉽게 공략하기 어려운 형이다. 연애 결혼을 할 운이며 혼인문은 25세부터 열리기 시작하고 좋은 배필을 만나 결혼 후에도 다복한 가정 생활 속에 잉꼬부부로 사랑애를 과시할 수 있다. 단 고집이 강한 것이 옥의 티. 침실매너는 활화산이 타오르듯 뜨거운 정열과 로맨틱한 분위기 창출로 상대를 사랑의 포로로 만들 수 있는 독특한 여성적 노-하우(know-how)를 지녔다.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감미로운 피부를 지닌 것이 특징이며 특히 귀자(貴子)를 낳을 수 있다.

흠. 그래서 말이죠. 결국, 상당히 좋은 뜻인 거 같죠?
남자면 노력 여하에 따라 사랑의 연금술사 (푸하하하) 가 될 수도 있었네요.
정할 수 있다면 다음엔 남자로 살아보고 싶었는데, 이 이름을 계속 써야 할까봐요?;
제 이름에 이 한자를 붙여주신 외할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일단은 성별로 치면 여자 분류 쪽에 들어가니까 여자 쪽에 주목(?)해 볼까요.
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아직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게 맞는지 어떤지도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연애운' 이니까 재미삼아 보자면, 이성에게 호감을 주는 타입인 건 같네요.
.... 지칠 줄 모르는 체력... 저 부분의 체력이라는 건 정력인 걸까요 -_-
얼마전에 오빠한테서 '팩 좀 해볼래? 사줄게' 란 소리를 들은 저로써는...
감미로운 피부라는 말도 참... 설득력이 없는데 -ㅅ-)~
반가운 건 귀자를 낳을 수 있다는 것!! 요즘 애.. 랄지 사람 바로 키우기가 어렵잖아요. 'ㅅ'
제 자신에 대한 보증서도 제대로 못 쓸 판국에 2세 계획이 좀 부담스러웠던 것도 있어서
농담이나마(?) 저런 소릴 들으니 좀 기분이 좋네요 ^^

생각 있으시면 여러분도 해 보세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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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파군성의 전시모드 얼음집 2008/05/11 19:56 x
제목 : 성명운
트랙백 출처: 성명학으로 풀어본 나의 애정운 by 트리커님무단으로 트랙백(맞는다)해보는곳은 : 여기남자 : 온화하고 처세술이 원만하며 실리적인 성품에 혼전에 이성적 인기가 많아 일찍부터..
Tracked from 평범한 일상 2008/05/16 11:19 x
제목 : 성명 애정운
남자 : 명랑, 쾌활하고 이지적이며 붙임성이 좋아 이성적 매력이 있으며 여성을 대하는 태도가 매우 정중하고 신사적이다. 단 사랑의 의사표시가 아기자기하지 못하고 무뚝뚝한 결점이 있으..
마법고냥이 2008/05/03 21:45 L R X
멋지구나, 귀자라니...
트리커 2008/05/11 13:47 L X
음하하하. 나쁘지 않지? ^^a;
승희 2008/05/16 11:20 L R X
트랙백 한다아~ 난 반대로 나온것 같으이;
승희 2008/05/16 11:22 L X
위에 포스팅도 댓글 달고 싶은데 머리속에서 적을 말이 정리가 잘 안되네 ^^;
트리커 2008/06/03 19:58 L R X
흠... 그나저나 나 소설 감상 쪽에 트랙백 막은 기억이 없는 거 같은데 막았었나; 너 지난번에 안된다고 하지 않았니?; 몰라몰라 -ㅅ-
2008/06/12 17:46 L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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